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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완료 답변 1건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지금 제가 겪고 있는 증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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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꼬맹이푸비 연락처연락처 : 작성일 20-05-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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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전화를 드렸는데 원장님과의 직접적인 전화상담은 불가능하다고 해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제가 작년에 심한 가슴 두근거림 극심한 불안과 오른쪽 귀가 웅웅 거리며 울리는 증상으로 신경정신과 약을 4개월 정도 복용했었습니다. 그런데 한 날은 자다가 새벽에 까무러치듯이 발작을 한 뒤로 이인증이 생기고 머리가 터져 나갈듯이 꽉 찬 느낌 머리가 너무 무거워서 일상 생활이 힘듭니다.. 지금은 머리 무거운 느낌과 알 수 없는 초조함 때문에 한 곳에 오래 집중을 못 합니다.  그리고 구역질도 수시로 납니다.. 아무래도 신경정신과 약을 먹고 부작용이 온 것 같습니다..지금은 약을 1년째 복용하지 않습니다.

요약하자면 두중감(머리가 꽉 찬 느낌), 구역질 초조감으로 많이 불편합니다. 치료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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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답변

최고관리자 작성일

우선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제작에 신경쓰다 보니 한참 늦어졌네요.

공황장애 전조증으로 이해 하시면 됩니다. 불안증이 문제입니다.
불안증은 불안을 일으키는 생각에서 옵니다. 불안을 일으키는 생각은 마음속에 쌓인 불안감정에서 옵니다.

마음속에 쌓인 불안감정은 과거의 어느시점에서 받은 큰 상처이거나, 아니면 성격상 감정이나 할 말을 참아서 그것이 쌓여서 상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받고 그것을 해소하지 못하고 마음속 깊이 억압하고 숨겨서 거기서 불안, 공포, 우울, 강박, 공황, 분노, 증오감 등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불안에서 부정적인 생각이 나옵니다. 또 그 생각이 다시 공포를 일으킵니다.
이렇게 부정적인 생각으로 드러나고 다시 부정적인 감정으로 빠지게 되는 악순환을 겪습니다.

마음의 갈등으로 감정(화)이 쌓여서 생기는 병증에는 불안증(범불안장애), 공황장애, 강박증, 사회공포증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가슴속에 쌓인 火를 풀어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공황장애는 불안장애의 한 유형이므로 不安이 기본이 되는 신경증(노이로제)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불안심리(불안감정)가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어 불안한 생각 즉 예기불안이 끊임없이 들어오는 것이므로 먼저 불안심리를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한방치료를 받아 보셨는지요.
한방치료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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